Workflow automation · 라이브 + 주말 랩 · 12주
Make 시나리오 12주: 트리거–필터–에러
10주초과 / 혼합 / 인증: 일부/과정별
팀 루틴(슬랙 알림, 시트 갱신, 티켓 배분)을 Make 시나리오로 이식합니다. 오류 루프, 재시도, 웹훅 검증을 모두 랩에서 재현하며, 운영 체크리스트와 함께 남깁니다.
1,680,000 KRW (정보, 결제/환불은 약정·정책)
포함(요지) · 5~7
- 시나리오 가시성 맵(모듈–데이터흐름) 작성법
- 필터·라우터로 예외 케이스 분기
- API 한도/지연에 맞춘 백오프 전략
- Slack/Sheets/HTTP 조합 6종 템플릿
- 오류 감지 후 운영자에게 digest 보내기
이후·산출(3)
- 반복 30분 업무를 시나리오 2개로 축소
- 팀이 수정할 수 있는 운영 문서 1벌
- 장애 시 원인을 로그 ID로 추적
오진우
자동화 강사 · 공정 개선 9년, 제조/유통 도메인 다수
자주 묻는 질문
모듈 사고는 동일하며, 전환을 위한 용어 대조표를 제공합니다.
코멘트(경험)
「Make 시나리오 12주」에서 필터 실습 랩 덕분에 자동화 범위를 팀에 설명할 언어가 생겼어요. 멘토 피드백이 꽤 밀도 있었습니다.
코호트 전체 톤이 담백해서 부담이 덜했어요. 다만 사전 과제는 주말에 꽤 잡힌 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