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4 · 서한결

BPMN을 “도형 모음”이 아니라 감사 언어로

BPMN을 “도형 모음”이 아니라 감사 언어로 머리 이미지

BPMN은 예쁜 그림이 아닙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누가, 어떤 조건에 멈췄는가”에 대한 약속된 문법이죠. 팀이 자주 놓치는 지점은 메시지 흐름이 태스크에 정확히 꽂혔는가, 루프가 끊기는 이벤트는 무엇인가, 입니다.

내부감사를 대비하려면, 감사자가 읽는 순서(스토리라인)로 번호/색 규칙을 통일하세요. 문서-데이터-조직 뷰를 섞는 것도 이 시점에 합니다. 용어(요청, 승인, 반려)는 사전에 고정—스프레드시트 댓글마다 달리는 동사는, 자동화가 아니라 혼돈의 씨앗이 됩니다.

도구는 Camunda/ Draw.io 어디라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변경 이력에 모델 ID가 있느냐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베이스 ID와 변경이력 룰을 먼저 씁니다.

태그: BPMN, Proc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