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8 · 윤채원
승인 매트릭, 이름이 아닌 “역할+한도”
지출/IT 요청/구매가 한 보드/카드에 섞이면, 승인 루트가 “잘 아는 팀장님께”로 고정됩니다. 팀장 휴가/이동 순간, 조직은 멈춥니다.
역할(RBAC)과 조건(금액, 품목, 리스크)을 표로 쪼갠 뒤, 임시권한은 “만료일/사유/승인자” 3쟁이를 남깁니다. ITSM, 지출툴, M365, 어떤 쌓이든, 문서/표가 먼저이고, 툴은 그 표를 수행하는 쪽에 가깝게 둡니다.
마지막으로, “승인이 남는 이유/반려의 이유”를 레코드에 남기는 필드를 빼먹지 마세요. 자동화는 결국 데이터 품질 위에 서니까요.
태그: Process, 보안